TKI 갈등 해결 유형 가이드
🌫️
회피형
Avoiding
자기주장과 협력 모두 낮게 유지하며, 갈등 상황 자체를 피하거나 미루는 경향이 있는 유형입니다.
#거리#미루기#침묵#평화
TKI 갈등 해결 사분면
가로: 협력(Cooperativeness) · 세로: 자기주장(Assertiveness)
검사를 완료하면 이 차트에 나의 위치가 표시됩니다.
본 결과는 Thomas-Kilmann Conflict Mode 모델을 참고한 자가진단 추정이며, 임상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📖갈등 패턴
갈등이 생기면 대화를 피하거나, '나중에', '별일 아니야'로 넘기려 합니다. 단기적으로 긴장을 줄일 수 있지만, 쌓인 불만이 더 큰 폭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✨강점
이 방식이 효과적인 상황
- 감정이 고조된 순간에 즉각 대응하지 않아 충돌 악화 방지
- 사소하거나 일시적인 갈등을 자연스럽게 흘려보냄
- 상대가 대화 준비가 안 됐을 때 공간 제공
- 에너지가 부족할 때 자기 보호
- 전략적으로 때를 기다려야 할 상황에서 유리
⚠️주의점
이 방식이 역효과를 내는 상황
- 중요한 이슈를 계속 미루어 관계·업무에 손해가 날 때
- 상대가 '무시당한다'고 느낄 때
- 불만이 쌓여 수동적 공격성으로 표출될 때
- 책임 회피로 비치어 신뢰가 깎일 때
🌱성장 포인트
- 회피할 갈등과 마주해야 할 갈등을 구분하기
- '지금은 어렵다'고 말하고 구체적 대화 시간을 잡기
- 작은 불편함도 한 문장으로 표현하는 연습
- 회피 후에도 반드시 follow-up하기
🎯상황별 추천 전략
회피형 유형의 기본 성향을 바탕으로, 상황마다 더 효과적인 갈등 해결 전략을 안내합니다. 모든 상황에 같은 방식을 쓸 필요는 없습니다.
💼
직장
추천: 타협형
직장에서 회피형을 남용하면 '책임 회피'로 보일 수 있습니다. 감정이 식힌 뒤 타협형으로 전환하세요.
- 즉답이 어렵다면 '내일 오전에 답하겠다'고 명확히
- 회피 후 반드시 후속 조치하기
💕
연인
추천: 협력형
연인 관계에서 회피는 '상관없다'는 신호로 읽힐 수 있습니다. 중요한 대화는 피하지 않기.
- 갈등 직후 30분 거리두기 후 대화 재개
- '지금은 말하기 어렵다' + '오늘 저녁에 이야기하자' 조합
👥
친구
추천: 회피형
친구 간 사소한 마찰은 굳이 파고들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일시적 오해·분위기 탓 갈등은 시간을 두기
- 반복되는 패턴이면 회피 대신 대화하기
🏠
가족
추천: 타협형
가족 갈등을 계속 회피하면 명절·모임 때마다 같은 긴장이 반복됩니다.
- 매년 반복되는 갈등은 작은 타협안이라도 제안하기
- 감정적 대화는 피하되, 실무적 이슈는 처리하기